제인 구달: 모든 행동은 차이를 만든다

 

“You cannot get through a single day without having an impact on the world around you.

What you do makes a difference, and you have to decide what kind of difference you want to make.”

– Jane Goodall

 

해석

“당신은 단 하루도, 당신을 둘러싼 세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.
당신이 하는 모든 행동은 차이를 만듭니다. 그리고 그 차이가 어떤 것이 될지는, 당신이 결정해야 합니다.”

 

문장의 맥락과 인물 정보:

 

 

이 문장은 영국 출신 동물행동학자 제인 구달(Jane Goodall, 1934~)이 다양한 강연과 환경 교육 캠페인에서 반복적으로 인용한 문장이다.

그녀는 1960년부터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곰베 국립공원에서 야생 침팬지를 관찰하며 도구 사용, 감정 표현 등 인간과 유사한 행동양식을 기록했다.

과학적 연구 이후에는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활동에 집중하며,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Roots & Shoots를 설립해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.

 

어휘 및 구문 설명

 

get through a single day

‘하루를 보내다’, ‘하루를 견디다’는 뜻. 여기서는 단순히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보다는, 살아 있는 동안이라는 포괄적 의미로 해석됨.

 

have an impact on

~에 영향을 미치다. impact는 흔히 ‘강한 영향, 파급력’을 뜻하는 명사이며, 긍정·부정을 모두 포함하는 중립적 표현임.

 

make a difference

직역하면 ‘차이를 만든다’. 실제 의미는 ‘영향을 미친다, 어떤 결과를 만든다’에 가까움.

 

decide what kind of difference

어떤 종류의 영향을 미칠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. 이 표현은 결과의 방향성과 성격을 묻고 있다.

 

언어 구조상 특징

전체 문장은 현재 시제로 일반 진술을 하고 있으며, have to decide를 통해 선택과 책임을 강조하는 조동사+동사 구조, what kind of difference를 포함한 간접의문문 문장 구조가 포함되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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